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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5-05-29 19:38:49, Hit : 6034, Vote : 554
 잘먹고 운동하기


기원전 400년전 서양 의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히포크라테스’는 말하기를  
"음식물로 치료하지 못하는 질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건강은 대부분 무엇을 먹고 마시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먹는 것이 곧 그 사람이다”라는
말처럼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가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사실상 우리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약’을 먹고 자란 것이 아니라 어머니의 ‘젖’과 ‘음식’을 먹고 자라왔습니다.  
오늘날 ‘현대의학’이 첨단 의료 기구를 동원하여 분석적인 방법으로 수술을 하고 이물질인 화학제품으로 투약
을 하여 질병을 치료하고 있지만, 암이나 당뇨병, 고혈압, 중풍인 뇌졸중 등을 수술을 하고 항암 주사를 맞고 약
을 먹어서 치료가 되지 않는 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선진국에서는 현대의학의 한계를 절실히 느끼고 ‘대체의학’에 지대한 관심을 나타내고 뒤늦게 연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인간에게 있어서 생명과 건강과 같이 절대적인 것은 없습니다.  
옛말에 “병은 사람을 죽이지 않으나 약은 사람을 죽일 수 있다(病不能殺人, 藥可能殺人)”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말은 약은 전혀 해가 되지 않는 약은 없다는 약과 독의 양면성이 있다는 말입니다.  
외부적인 세균성 질환은 병원에가서 치료하는 것이 빠르고 좋을 수 있지만,
내부적인 대사성 질환은 치료자가 본인이며,
우리 인체의 면역체계인‘자연 치유력’을 강화시키기만 한다면 병은 치료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수술과 투약은 부분요법으로서 암이나 당뇨병, 간염, 고혈압, 중풍과 같은 성인병을 수술을 하거나 투약을
통한 치료로는 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가 없습니다.
인체의 면역기능을 통하여 치유하는 것은 전신요법으로서 병을 근본적으로 고치는 방법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인체가 필요로 하는 영양물질을 공급하여 생체를 활성화시키는 물질을 생성케 함으로써 일어나는
자연 치유력으로 치유하지 않으면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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