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공지사항
  협회게시판
  회원게시판
  자유게시판



  관리자(2004-10-24 21:19:15, Hit : 4343, Vote : 625
 건강 습관

0  비장(脾藏)은 음악을 좋아한다.
   비장은 음악을 좋아하며 음악 연주하는 것을 들으면 활동을 시작하며 소리는 비장에서부터 나온다.
   비장은 소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주례(周禮)에 의하면 음악으로 식사를 한다고 했다. 즉 좋은 음악을
   들으면서 식사를 하는 것이 소화에 좋으며 밤이 짧은 여름같은 때 밤늦게 먹거나 잘 씹지 않는 것은 비장에
   무리가 생기며 소화가 잘 안된다.

0  술을 바르게 마시는 法
   술을 마시면 성정(性情)이 즐거워지고 혈맥(血脈)을 잘 통하게 하는 좋은 점이 있으나 과하면 몸에 풍(風)을
   일으키고 신장(腎臟)을 상하게 하고 장(腸)의 기능을 나쁘게 한다.
   특히 배불리 먹은 뒤의 음주는 아주 나쁘다. 또 술을 급하게 많이 먹으면 폐(肺)를 상하게 된다.

0  차를 바르게 마시는 法
     공복의 차(茶)는 좋지않아 하초(下焦)를 허(虛)하고 냉(冷)하게 한다. 배부를 때 한, 두잔 마시는 것이 좋다.

0  바람은 좋지 않다.
   앉은 자리나 누운 자리에 바람이 통하면 그냥 견디고 있으면 아니된다.
   특히 노인들은 몸이 약하고 속이 허해서 풍사(風邪)가 들기 쉬우며 처음에는 못 느끼나 결국 몸을 해치게
   되니 덥다하여 바람맞이에서 몸을 식히거나 취했을 때 부채질은 좋지 않다.

0  오미(五味)를 적게 쓰면 장수한다.
    맵고, 짜고, 달고, 쓴 맛을 적게 쓰면 심신(心神)이 상쾌하게 되며 많이 쓰면 각 장부에 해가 있다.
   신 맛이 지나치면 비장을 상하고, 매운 맛이 지나치면 간(肝)을 상하게 되고, 짠맛이 지나치면 심(心)을
   상하게 되고, 쓴 맛이 지나치면 폐(肺)를 상하게 되고, 단 맛이 지나치면 신(腎)을 상하게 된다. 맛이 지나쳐
    생기는 것을 처음에는 잘 못 느끼나 길게 되면 큰 병을 얻게 된다.

0  한가지를 오래 지속하면 좋지 않다.
   어느 한가지를 오래 쳐다보고 있으면 심(心)을 상(傷)하고 혈(血)을 손(損)한다.
   그러므로 어느 한 가지에 정신을 오래 쏟거나 몸을 고정시키지 말고 변화를 주어야 한다.

0  할 일 없는 것도 병이다.
   사람이 나태해지고 몸이 나른해지는 것도 오래면 병이 된다.
   항상 힘을 적당히 써서 생기(生氣)가 잘 소통하고 혈맥(血脈)이 조창(調暢)토록 해야 하는 것이니 예를 들어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0  바르게 자는 법
   잠을 잘 때 말하는 것이 좋지 않고 불을 켜놓지 말고 누워 잘 때의 좋은 자세는 몸을 옆으로 하고 무릎을
   굽히는 것인데 그렇게 하여야 심기(心氣)가 평안(平安)하기 때문이다. 몸을 쭉펴서 자면 악귀를 불러 들이게
   되기 때문이다.

0  머리는 자주 빗되 목욕은 가끔하라.
   머리를 많이 빗으면 풍(風)을 예방할 수 있고 눈이 밝아진다.
   목욕(沐浴)은 자주하면 심복(心腹))을 손상(損傷)해서 권태로움을 느끼게 된다.

0  여름에 더운 음식이 좋다.
    여름에도 노소(老少)불문코 더운 음식을 먹어야 건강에 좋고 뱃속은 따뜻해야 좋은데 그러면 배의 병이
    생기지 않으면 혈기가 장성해진다.

0  여름철 건강법
    한여름 더운 때라 하여 찬물로 세수하면 오장(五藏)이 메마르고 진액(津液)이 적어진다. 찬 것을 많이 먹으면
   시력을 상하며 냉(冷)한 채소는 기(氣)를 다스리기는 하나 눈이나 귀의 기능을 떨어뜨린다.

0    혀밑의 옥천(玉泉)
     혀 밑에는 두 개의 구멍이 있어 신(腎)과 통하였으니 혀를 입천장에 대고 잠깐 있으면 진액(津液)이 저절로
    나와 입 안에 가득할 것이니 천천히 삼키면 오장으로 들어가게 되고 기(氣)로 변하여 단전(丹田)으로
    들어가게 된다.

*   머리는 자주 빗어야 하고, 손으로는 얼굴을 문지르고 이[齒]는 자주 마주쳐야 하고,
     침은 항상 삼켜야 하고, 기(氣)는 마땅히 정련(精鍊)하여야 한다.



자율신경계란?
사상체질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

이용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제휴문의 | 회원탈퇴

Tel. 070-8119-9718   Fax. 02-6280-8195
Copyright 2004 대한유술협회. All Rights Rese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