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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5-04-19 18:25:31, Hit : 4128, Vote : 432
 중추신경 질환


대뇌의 여러가지 병변 - 중풍, 간질, 뇌종양 - 등에 의해서 일시적인 또는 영구적인 손발저림과 마비가 나타날 수 있다. 이 경우 원인질환에 따라 증상의 시간적인 추이는 다르지만 말초성 원인에 비하여 증상이 광범위하며 편측을 한꺼번에 침범하게 된다.

뇌경색 ( 허혈성 중풍 )
정도에 따라 저림과 마비가 수시간 이내에 회복되는 경우( 풍기 ) 부터 영구적인 신경의 손상으로 저림과 마비 그리고 따갑고 타는 듯한 신경통이 지속되는 경우까지 다양하다. 특히 대뇌 시상의 손상이 동반된 경우 감각신경이 모이는 곳이기 때문에 저림과 마비가 심하며 극심한 신경통을 일으킨다.

척수외상, 척수염, 척수경색
척수는 팔 다리의 신경에서 받아들인 감각을 모아서 뇌로 전달하는 곳이 기 때문에 이부위의 손상은 광범위한 부위의 감각 이상을 일으킨다. 외상, 척수염, 척수 경색에 의해서 손발저림이 나타날 수 있으며 병변 부위 이하( 예:배꼽 밑 앵하지, 가슴 밑, 목 밑의 사지모두 )에 감각장애가 전체적으로 나타난다. 대뇌로 부터 내려온 운동 신경과 자율 신경을 몸통과 사지로 보내는 통로이기도 하기 때문에 광범위한 마비증세를 동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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