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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5-04-19 18:27:57, Hit : 4978, Vote : 500
 신경통



신경통은 특성상 만성적으로 지속되며 타는 듯하거나, 바늘로 찌르는 듯한 통증으로 작은 터치에도 통증을 일으키거나, 적은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등 이상적인 감각증세를 동반한다.

신경통과 손발 저림은 흔히 동반하게 되며 이미 나열한 바 있는 국소적인 신경염이나 대뇌신경 질환에 의하여 발생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고질적인 통증을 신경통이라 칭하는 경향이 있는데 실제로는 관절통이나 연조직의 통증인 경우가 많으며 질병 상태의 신경에서 기원하는 통증은 보다 고통스러우며 일반적인 소염진통제에 대해 반응을 잘 하지 않기 때문에 별도의 관리가 필요하다.

대표적인 신경통 질환은

삼차신경통
안면의 감각을 담당하는 삼차신경의 이상 흥분에 의하여 안면부의 심한 통증이 지속되는데 마치 전기가 흐르는 듯한 송곳으로 후비는 듯한 통증이 치아를 중심으로 해서 나타난다.  치통으로 오인될 수 있기 때문에 진단에 주의를 요한다.

포진후성 신경통
피부에 수포성 질환인 대상포진이 발생한후 피부병변은 호전되어도 통증은 지속되는데 매우 따갑고 쉬지 않고 지속되기 때문에  상당히 고통스럽다. 대상 포진이 발생하였던 부위에 따라 통증의 부위가 달라지며 귀, 눈, 가슴, 등, 배등에 흔하며 고령층에 더 잘 발생한다.

당뇨병성 신경통
당뇨병 환자의 50 % 이상에서 신경의 합병증을 보이게 된다. ( 특히 50세 이상의 환자군에 더 많다.)  여러형태의 말초신경염을 일으킬 수 있는데 하지와 발의 저림이 흔하다. 특히 밤에 증상이 더 심하며  가슴과 몸통의 심한 통증, 사지근육의 마비와 자율신경의 마비도 같이 나타낼 수 있다.

작열통
외상에 의한 신경의  손상에 의해 타는 듯한 통증이 지속되며 가벼운 터치나 약간 차갑거나 뜨거운 것, 스트레스, 소음등에도 민감한 통증 반응을 일으키며 그외에 손발이 차거나 뜨겁고  땀이 많이 나거나 하는 등 불안정한 반응을 보이며 피부도 얇아지고 반들거리며 색깔이 탈색되기도 한다.
정중 신경, 척골신경,좌골신경,비골신경등에서 잘 나타난다.

시상 신경통 증후군
뇌경색이나 출혈등에 의해서 대뇌 시상이 손상되면 병변 반대측 반신에 심한 신경통증이 지속된다.  병변 반대측의 체감각의 소실과 마비를 동반하며 그외에 무도증, 동측성 반맹등의 여러신경학적 장애를 같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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